재활학과, ‘장애인 고용 인식 개선 표어 공모전’ 시상
홍서영(재활학과 2년) 학생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교 재활학과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장애인 고용 인식 개선 표어 공모전’에서 홍서영(재활학과 2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재활학과는 26일 종합관 5106강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장애인 고용 인식 개선 표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 고용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9일부터 10일간 43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심사 결과 홍서영 학생의 ‘장애는 틀림이 아닌 다름, 고용은 포기가 아닌 기회’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이형준(한약학과 4년)·안재현(재활학과 3년) 학생이, 최민희(재활학과 4년)·양은지(재활학과 3년)·장하은(재활학과 2년)·권세인(유아특수교육과 3년) 학생은 장려상에 선정됐다.
정승원 재활학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과는 장애인 재활상담사를 양성하는 학과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 조회 1709 | 2021-04-26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