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생명공학과, 전북테크노파크 ‘우수효율상’ 수상
우리 대학교 일반대학원 식품생명공학과(식품 석사과정·총괄교수 오석흥)가 지역산업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전북테크노파크로부터 ‘우수효율상’을 받았다.
전라북도로부터 지원받아 ‘지역특성화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식품생명공학과는 산·학·연 연구협력 활성화를 위해 ‘기능성 식품 인공지능 SW 능력인증 자격과정’과 ‘기능성 성분 추출 및 정제분리 기술인력 양성 교육과정’, ‘고가 공용장비 교육과정’, ‘식품 저장·가공 및 미생물 관리 실무역량 교육과정’ 등 다양하고 특성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차세대 기능성 식품산업 글로컬 인재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지역특성화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은 (재)전북테크노파크가 현장중심의 융·복합 전문인력 확보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특화과정을 개발하여 기업과 대학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결하고, 기업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오석흥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빅데이터로부터 기능성 식품의 가치를 창출하는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과는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성화된 교과 및 비교과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차세대 식품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 조회 1408 | 2021-11-24 10:26